2009/03/05 20:38
Travel
Tokyo Story 2
2009/02/27~3/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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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다이바
이번 오다이바 나들이는 선상택시를 타고 움직였다. 지하세계로만 이동하던 패턴에서 배를타고 움직이고 접근 해본 오다이바는 나름 색다를 느낌을 무울씬 느껴 졌다. 지난번에 못 찍은 후지 TV와 옛날 거리 배경으로 한번씩 더 담아주고... 어두워진 오다이바를 그렇게... 작별하고 돌아 왔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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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쿄도청
지난번에 갔을때는 뿌옇게 둘러 싸여 이곳이 어디인지... 구름속에서 아무것도 볼 수 없어 아쉬웠던 장소라 이번에는 화창한 날씨에 필수적으로 가야 할 곳을고 작정을 하고 여행 길을 나섰다. 덕분에 매우매우 화창한 날씬에 들어간 도청은 지난번 날씨는 기억 할 수 없게... 전날 비가와서인지 너무나 맑은 모습으로... 드물게 보인다는 후지산까지도 내게 보여주는 머엇쮠~ 모습을 선사해 주었다. 왠지 이 고환률에 방문한 나에게 장하다고 보답이라고 하려는 것처럼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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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사쿠사
움... 우리나라 경복궁이라고 해야 하나... 아뭏든.. 도쿄에서 한번쯤 가봐야할 코스중에 하나인 아사쿠사 관음사... 움... 인사동에 온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... 사뿐히~~~ 가볍게... 함 둘러봐 주었다... 나름 기념품 같은것을 살 수 있지 않을까 하였지만 역시... 고환율과 이성적인 소비 행태(?)에 의하여 100엔짜리 모찌 하나 사먹는것으로 마무리 하였다. (물론 약은 언제나 들고 다닌다...ㅋㅋㅋ) |
